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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익어가는 이야기

짧지만 즐거운 여행 - 2

by 지오맥 2006. 4. 3.



비오는 날씨에도 화개벚꽃축제에많은 차량과 인파가 몰려

하동을 지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다음 날 비는 거친듯 하나 흐린날씨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지만

노고단의 운해를 보고싶은 마음에 서둘러 아침을 먹고 노고단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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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비도 조금씩 내리고, 안개가 심하더군요.

성삼재 주차장에서 잠시 한컷.



심한 강풍과 추운 날씨에 다들 움크리며 기념사진을!



5미터 앞도 분간 못할정도의 심한 안개에 노고단 정상까지 걸어 올라갈 수 있을까?

아이들이 잘 참아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비도 계속 내려 카메라도 조금은 걱정이 되고....<사실 많이 걱정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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