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룩내리는 오후, 가족과 가볍게 드라이브 한다는게
밀양의 위양못까지 오고 말았다.
요즘 블로그와 동호회 갤러리에 가끔 올라온것을 본 터라,
꼭 가봐야지 했는데 제대로 시간도 못맞추고 그냥 와버렸다.
새벽 일찍 왔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리 크지않은 아담한 못이 예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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