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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익어가는 이야기

울산 울주군 간월재에 가다-2

by 지오맥 2007. 6. 3.










내려가는 길은 올라온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보기로 했다.

물론 나의 의지와는 다르게 네비게이션만 믿고...

내려가는 길도 좁고 힘들지만,

시멘트로 포장이 잘되어 있어 그나마 다행이었다.

하지만 경사가 만만치 않다.





죽림굴앞 절벽에서 바라본 모습.

정말 멋지다.






여기가 어딘고 하니. 배내골이다.

가끔 여기 올때 지나던 길이라 그리 낮설지 않은 곳.

다음에 간월재에 갈땐 이곳으로 올라가야 겠다.

부산에서 출발 - 대동 IC를 지나고 - 남양산으로 내려와 신불산 공동묘지를 지나

- 정상 억새평야를 보면 탁 트인게 멋지다(지금 대규모 스키장이 건설 중이라 많이 바뀌었다.)

- 원동과 배내골로 가는 갈림길에서 배내골 방향으로 진입(직진)

- 강 옆으로 달리다 보면 펜션과 여러 민박집이 많이 보인다.(1급수 물인데 올 여름을 지나고 나면 많이 더러워 질듯)

- 배내골에서 연수원 방향으로 올라가기 전에 우측에 보면 파래소 폭포를 알리는 이정표가 나온다 여기서 올라가면 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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