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가 심한 오후, 그냥 집에만 있기엔 이시간이 너무 아까워차안에서만 있으면 되겠지.... 싶어 가족과 함께 진해 벚꽃을 보러 출발했습니다.조금 차가 밀리더군요. 이왕 차도 밀리는거 가까운곳에 있는 경화역에나 가보자는 생각에 목적지를 경화역으로 잡았습니다.
심한 황사도 벚꽃을 보려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기지는 못했나 봅니다.
참... 사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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