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저녁 피곤함에 낮에 찍은 사진을 정리하는동안
수빈이가 사진찍어 달라고 하기에 봉여사에게 카메라를 주며
대신 찍어줘라 맡겼더니만 작품이 터져 나왔다....
이거 내자리가 흔들리는건 아닌지--*
728x90
반응형
'삶이 익어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피.....세살 수현 (4) | 2006.02.20 |
---|---|
해인사에서.... (4) | 2006.02.14 |
합천 해인사 (3) | 2006.02.12 |
우포늪 (1) | 2006.02.12 |
부산에 눈이오다... (5) | 2006.0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