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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익어가는 이야기

봉 여사의 작품^^

by 지오맥 2006. 2. 14.

정월대보름 저녁 피곤함에 낮에 찍은 사진을 정리하는동안

수빈이가 사진찍어 달라고 하기에 봉여사에게 카메라를 주며

대신 찍어줘라 맡겼더니만 작품이 터져 나왔다....

이거 내자리가 흔들리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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