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번엔 해운대의 APEC정상회담이 열렸던 동백섬에있는 누리마루에 다녀왔습니다.
하루만에 두곳을 다녀오려니 마음이 급합니다.
시간이 오후 4시경이라 누리마루의 폐장시간에 겹쳐 정신없이 사람들에 밀려 내려왔습니다.
이왕이면 일찍 와서 느긋하게 구경했으면 하는 후회가 드는 군요.
누리마루 입구에서 찍은 모습니다.
실내에서는 사진 촬영을 자제하라는 말에 찍지를 못했습니다.
2층에서 바라다보는 광안대교와 오륙도는 정말 멋졌습니다.
날이 추워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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