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익어가는 이야기

짧지만 즐거운 여행...

지오맥 2006. 4. 3. 18:17

전부터 준비를 했던 가족여행을다녀왔습니다.

짧은 기간이라 그리 많은 곳을 다녀오진 못했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그리고 아이들에겐 좋은 추억거리를 주는

여행이었습니다.



우선 부산에서 출발하여 ----> 하동을거쳐 ---> 구례에 있는 산수유마을과 시간이 나면 화엄사를 구경하고 ---> 노고단을 지나

---> 남원을 거쳐 집으로 돌아오는게 이번여행의 코스입니다.

아~ 하지만 가는 날 오후부터 시작하여 내려오는 오전까지 비가내려 그리 많은 사진을 담지 못해 많이 아쉬웠습니다.





저 앞이 바로 섬진강입니다.



차로 이동하는 중간 중간에 찍은 길가의 벚꽃들....



비는 오구, 차 안에서 잠시 장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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