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맥 2005. 6. 7. 00:25

자~ 오늘의 여행 마지막 코스!

합천에서 가까운 곳에 진주성과 촉석루가 있어 오늘의 마지막 코스로 정하고 출발하였습니다.

진주성은 원래 야간에 찍은 사진들이 참 멋지게 봤던 기억이 었던터라, 섭섭하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풍경사진 위주로 찍기로 했습니다.

진주성 : 임진왜란 중 김시민 장군의 진주성 싸움으로 알려진 3,800여명의 무사로 10배에

가까운 왜적을 물리친 곳으로 유명함.

옛 모습을 그대로 남아있는게 참 신기하기도 하고

부산에는 동래산성 등이 있겠지만 크게 훼손되지않은 모습으로 시민에게 개방되고 있는게 부럽기도 했습니다.











촉석루를 마지막으로 이번 여행의 사진을 닫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