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익어가는 이야기
정자해변에서
지오맥
2006. 3. 5. 21:35
부드러운 백사장에서 모래로 집도 만들고.....
헌집 줄께... 새집다오.....
한입가득 과자를 물고...
이리저리 어슬렁거리기도 하고,
어이구 과자를 다먹었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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