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익어가는 이야기

운문사에 함께간 일당들....

지오맥 2005. 5. 1. 23:36

오늘 운문사에 함께간 친구들과 가족사진 모음입니다.

감만의 나들이라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산내려오는 길에 언양 석남사 - 배내골로 해서 드라이브의 막을 내렸습니다.










오랜만에 우리 가족사진과 친구들 사진을 함께 올려 봤습니다.

몇몇 사진에서 보기에 부담스런 사진이 있지만 양해를 바라며

기회 되시면 청도 운문사에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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