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익어가는 이야기
다시 찾은 진주성
지오맥
2005. 6. 19. 23:57
앞전 진주성의 야경을 못 담고 그냥 내려온게 내심 마음에 남아있었는데,
마침 뜻맞은 분이 계셔 우연찮게 다시 진주성을 찾아왔습니다.
이 날 촉석루 강 건너의 둔치에서 바라다 보는 진주성의 야경모습이란...
실력이 없어 좋은 사진을 많이 못담아간다는게 아쉬울 정도로 멋졌습니다.
이날 무슨 공연이 있었는진 모르나 사진촬영중에 계속되는 음악과 노래에 심심하지는 않았습니다.
진주성 정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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